미,내년선거 공방전 치열
12/07/11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전을 2013년에 앞두고 공방이 치열해 지고있다.
공화당내에서도 주도권을 잡기위해 신경전과 팽팽한 줄다리기로 빌볼링 현 부지사와 켄쿠치넬리 검찰총장이 맞서고있다.
후보로 나선 쿠치넬리 검찰총장은 공화당은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했다고 말하고 민주당과 경합을 할수있는 여건조성이 안된다며 시간과 자금을 집중할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쿠치넬리는 유권자들은 알고있을것이다 누가 적합한지를 유권자들도 지쳐있을것이다. 이젠 공화당후보로서 선택의 기회가 왔다고 역설했다.
또한 밥맥도넬 주지사는 볼링 부지사와의 공약때문에 본인이 검찰총장 시절 볼링부지사를 지지해줄것을 약속했다면서 그약속을 지키고 싶다고해 공화당 지도부가 당황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정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