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부시장 한인임명 적극 검토
12/13/11LA 시가 부시장 임몀권을 놓고 한인부시장 임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나섰다.
LA시장 출마를 선언한 웬디 그루얼 감사국장은 2013년 시장에 출마, 한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한인단체들을 만나 도와줄것을 요청했다.
한인타운을 12일 방문한 그는 간담회를 갖고 부시장 임명에 한인을 기용하겠다는것을 검토하겠다고 전하며 한인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지금까지는 4개지역으로 나뉘어진 한인타운이 하나로 묶여야 한다고 전하고 그러한 생각에 나도 동참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LA 가 후퇴냐 진보냐를 놓고 결정해야 하기에 이사안들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루얼 감사국장은 LA 주택시장의 예산 낭비등으로 시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전하며 공직자의 윤리 강화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LA시가 갖고있는 과제들을 그루얼 국장은 지적하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자영업자들의 행정절차 간소화 노인들에 대한 데이터화등 시정부가 공정하게 분배할수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정부에 관심이 많은 한인들이 20여명이나 참석 깊은 토론회를 가지며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