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날, 전국에서 개막식 팡파르 울려
01/10/122012년 미주한인의날 개막식(총회장 박상원)이 LA 한인타운 윌셔 초등학교에서 현기식을 가졌다.
연방의회가 제정한 미주 한인의날은 1903년 1월13일 한인사회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미 전역에서 9일 막이 올랐다.
이날 참석한 한인들은 이민선조들의 개척정신을 기리며 한국의 문화와 얼을 되새겼다.
이 행사에 LA카운티 정부 관계자, 어바인 시의회, 세리토스 시의회,글렌데일 시의회등 선포식을 갖고 문화공연및 축제등을 개최한다.
박 총회장은 미주 한인들의 축제인 만큼 이민자로서의 뿌리를 찾고 한인사회에 개한 미래 고민을 갖자고 말했으며 이 축제에 다 같이 참여 다문화 민족들에게 우리를 알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빈센트 준비 위원장은 미 정부가 공식적인 날로 선포한 만큼 109년 동안의 한인 사회를 알리고 타민족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알려 나가자고 말했다.
글로벌 김일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