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여성경제인협회 송년회 무사히 마쳐
12/19/11워싱톤 여성경제인협회(회장 양윤정)는 16일 비엔나 웨스트우드 컨트리클럽에서 년말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1960년대 주름잡았던 가수 현미는 이 공연으로 인해 새로운 발판의 도약으로 허스키한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장내 분위기를 고조 시키며 미8군에 있을 당시를 회고하며 다같이 부를수 있는 곡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윤수구 총영사와 마크김 하원의원, 수잔리MD하원의원 , 챕피터슨 주 상원의원, 최정범 한인연합회장,서재홍 수도권회장, 황원균 전 북VA한인회장,해롤드 변 한인복지센터 이사장,등이 다수가 참여 250명이 축하 박수를 보냈다.
이번 행사중 수익금 일부를 가정폭력과 고통받는 여성들을 위해 쓰인다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치뤄져 경매 이벤트와 쿠폰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졌다.
양 회장은 2011년 한해동안 관심을 가져 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더욱 분발 2세들을 위한 여러가지 다양한 일들을 주선하겠다고 말하고 항상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분께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고 말했다.
여성경제인협회는 유익한 비지니스 정보와 정부조달사업, 투자에 관한 세미나, 회사운영에 관한 세금보고양식절차,SBA융자방법등 다양한 행사로 미국에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세미나도 개최했다.
글로벌 김근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