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릿지필드 시의원 한인 출마
12/01/11뉴져지주 릿지필드시의원 선거에 심정구씨가 출마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릿지필드 선거구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곳으로 한인 정치인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이번 선거에나서는 데니스 심은 뉴져지 교육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쓰라린 경험으로 다시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며 불리한 조건이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심씨는 또한 릿지필드 정치인들로부터 출마 제의를 받았으며 스와레트 현시장과 민주당 후보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정계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 왔다.
이번 출마를 심사 숙고히 결정 한인사회의 최고의 상권과 뉴져지의 최대 릿지필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인구 센서스의 결과를 보면 릿지필드가 2010년의 경우 한인 2,835으로 타운 전체 인구의 1만 1,032명으로 25.7%로 한인들이 많은 숫자이며 이중 유권자수는 450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릿지필드 시의원 임기는 2년이며 공화당의원과 민주당의원 2명의 후보들이 경합을 벌이는곳이며 시의회는 현재 공화당2명 민주당2명으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