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 취업이민 3순위 상당히 진전돼

취업이민 3순위의 우선일자가 올 회계연도 4개월 동안 무려 26개월이나 진전했다. 

국무부가 9일 발표한 2015년 1월중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취업 3순위는 12월중 문호에서 7개월 진전한 2013년 6월 1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다. 

지난 회계연도 마지막 달이었던 9월중 문호에서 우선일자가 2011년 4월 1일이었던 취업 
3순위는 10월중 문호에서 6개월, 11월중 문호에서 8개월 진전했으며 지난달 발표된 12월중 문호에서는 5개월 진전됐었다. 

취업이민 1·2·4·5순위는 이번 달에도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의 부진은 이번 달에도 이어졌다. 

가족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미혼자녀)는 지난달과 같이 3주 진전에 그쳤으며 지난달 7주 진전했던 2B순위(영주권자 성인 미혼자녀)도 5주 진전으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족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는 4개월째 2주 진전에 머물렀으며 가족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세 달째 1주 진전하는 데 그쳤다. 반면 계속 1~2주 진전에 그치던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이번 달에는 한달 진전하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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