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 롬니 캘리포니아주 1위 예상
03/26/12미,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후보가 캘리포니아에서도 1위를 차지할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다.
LA타임스와 USC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이번 조사에서 42%의 승률을보이며 롬니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샌토럼 상원의원은 롬니 뒤를 바짝 쫒고있으나 23%의 지지율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깅리치의원은 12%, 론 폴의원은 10%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미국의 최대인원을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서도 롬니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11월 대통령 선거와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도 가장 많은 대의원이 걸려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는 대통령 선거 본선에서 오바마대통령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는 것으로 나타나 예상을 할수 없는 판도로 보인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