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 대선후보 양강구도 잡혀

 올 11월 대선에 맞붙게될 공화당 대선후보의 양강구도가 자리를 굳히고있다.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전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오바마대통령과 대선구도를 놓고 한판승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현재까진 샌토럼의원이 51.2%를 기록하며 와이오밍 코커스에서 승리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롬니는 21%의 지지율을 보이며 나흘간 실시된 와이오밍에서 승리 12명의 대의원중 7명을 추가 버진아일랜드와 북마리아나제도 경선에서 승리했다.


수퍼화요일인 경선에서는 6개주의 승리를 거머쥐며 1위 자리를 굳혔다.


샌토럼은 캔사스에서 반격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의원수 454명과 203명으로 롬니가 앞서고 있다.


 


글로벌  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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