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남북관개 개선 논의

 한.미 양국은 북한의 영변 핵사찰과 베이징의 북미 합의사항등을 논의했다고 말하고 북한의 실천이 중요한 싯점에 근본적인 개선에 노력에 힘쓰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글린턴 국무장관의 회견에서 북한해결을 위한 내용에 의견을 같이 했으며  북한의 핵활동 중단과 국제원자력기구 복귀등 합의사항에 충실히 이행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클린턴장관은 김장관과의 합의 내용에 적극 찬성하며 지금은 작은 단계지만 미.북 협의결과가 북핵 결과에 의미있는 첫걸음이기에 우리는 면밀히 지켜볼것이며 북한 지도자들의 행동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또한 누군가 미국과 한국을 분열 시키려 한다면 결코 용납될수 없으며 한.미 양국은 외교와 모든 분야에서 긴밀히 협의하고있다고 설명하고 6자 회담을 재개, 한미정상회담을 비롯 양자 긴밀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협의했다.


클린턴장관은 한국을 조만간 핵안보 회담차 오바마대통령은 방문할것이며 식량지원 관련,실무팀이 지원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고있다고 전했다.


현싯점은 한미간 파트너쉽이 긴요하게 중요한 시기라며 공조 필요성을 강조, 15일 발효되는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해서도 양국 동맹이 한층 격상 시키는 인식에 의견을 같이하고 이 일들이 적극 추진될수 있도록 긴밀하게 추진될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글로벌  이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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