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총장 뉴욕시내 깜작등장
03/09/12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7일 뉴욕시내 밀레니엄 플라자 호텔에갑자기등장, 기자들을 긴장 시켰다.
시라큐스대학교 행정대학원인 맥스웰 스쿨과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키 위한것으로 밝혀졌다.
반총장은 한반도 세미나에 참석차 깜작 방문했지만 행사장안에서 목적과 만난 인물에 대해서는 알려진 내용이 없다.
기자들은 반 총장이 북한의 리용호 외무성 부상을 만난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잠시 평화유지활동 특사 회의에 참석 한 것이라고 말하고 추측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호텔 28층에서는 직원들이 취재진들의 통제를 막았으며 참석자의 명단도 꺼려 했던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비공개원칙으로 세미나는 이행됐으며 각국의 주요인사들이 토론을 허심탄회하게 발표했던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정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