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LA폭동 20주년 기념행사
02/25/12LA폭동 4.29 20주년을 앞두고 기념행사를 위해 각 단체들이 힘을 합치기로 결정했다.
총영사관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는 기독교 커뮤니티 개발 협의회, 남가주 교협,4.29 기념재단등 기념행사를 위해 커뮤니티 화합을 위한 계기가 되야 한다며 한흑간 불신을 없애고 힘을 합쳐 이민사회에 불신을 없애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인 단체들은 오는 27일 조찬기도회 순서로 시작하며 4월19일에는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사회 미래를 위한 세미나 준비를 갖기로했다.
또한 전날인 25일에는 기념재단에서 교협과 다민족 연합예배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평화 대행진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거북이 마라톤과 공원청소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정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