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 경선 미시건 샌토럼 급상승
02/16/12美, 공화당 경선에서 롬니의 텃밭인 미시간에서 샌토럼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어 롬니 캠프에서는 크게 당황하고 있다고 15일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롬니의 고향이자 안방으로 여겨져 온것이라 더 실망이 큰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7일 3개주 경선에서 전승을거두고 지지율이 급상승한 샌토럼은 미시간주에서도 지지율이 올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
미시간의 로제타스론 여론 조사에서도 샌토럼은 롬니를 9%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롬니가 미시간에서 패배한다면 엄청난 타격이 있을거라고 전망하고있다.
반면 미시간에서 승리할 경우 슈퍼 화요일을 앞두고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주요 언론들은 보도했다.
현재 미시간은 30명의 대의원이 걸려 있으며 2008년도 대선후보 경선에도 롬니가 메케인 후보를 9% 포인트로 누르고 앞서 있었다.
글로벌 연합 최필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