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 경선 샌토럼 선두

 미, 대통령후보 경선에 공화당 후보인 샌토럼이 2곳에서 승리할것을 장담하고있다.


미주리주 프라이머리, 미네소타 주 코커스에서 승리를 장담하며 7일 대선후보 가도에 탄력이 예상된다.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는 콜로라도 주 코커스에서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미네소타 코커스 개표율은 42%중 폴의원이 27%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롬니 전 주지사가 17%, 깅리치 하원의장이 1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기투표 과정에서 샌토럼 전 의원이 96% 개표율중 55%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샌토럼의원의 예상밖 투표율에 놀라움을 표하며 보수후보 자리에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선전을 기록함에 따라 다시 경쟁 가열에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요언론들은 전했다.


 


 


글로벌  전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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