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립도서관 동해표기 지구본 비치
01/28/12뉴욕 맨하탄에 동해를 표기한 지구본이 단독 표기된 채로 뉴욕공립 도서관에 비치됐다.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이해경 여사는 27일 공립 도서관을 찾은뒤 일본의 그룻된 표기를 바로 잡고 동해의 올바른 표기를 알리는데 큰 역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구본 표기는 독일 프랑크프르트 국제 도서전, 동해 단독표기 지구본이 발견 되면서 관심을 갖게 됐다고 뉴욕공립도서관 김 대표가 설명했다.
김 대표는 5 천 달러의 비용을 들여 운송과 지구본을 구입하는데 주력했으며 2대째 지구본을 만들고 있는 조폴리 제작사로부터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대표는 도서관에 찾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며 우리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