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초 美 주 대법원 판사임명
01/24/12한인이민 역사상 주 대법원 판사에 필립권 판사를 주 대법원 판사에 임몀한다고 23일 뉴져지 주 크리스티 주지사가 밝혔다.
미 역사상 한인최초로 본토에서 재법관이탄생하기는 처음이다.
필립권(44) 주 검찰 부 총장은 주 상원에서 인준되면 아시안최초로 주 대법관이 된다.
필립 권은 조지타운대를 나와 럿 거스법대를 졸업 그린앤 맥레이 법률회사를 거쳤으며 연방법원 에커맨 판사 사무실에서 일했다.
대법관 지명자 필립권은 연방 검찰 재직시 지능사기와 마약,위조지폐,이민사기 전담반에서 근무했으며 연방검찰 폭력 범죄국장직과 2006년에는 검찰 총괄부에서 부국장직을 맡았다.
뉴져지 크리스티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최초로 주 대법원 판사가 임명됐다며 권내정자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이해 앞으로도 백그라운드를 중심으로 능력을 인정, 차분히 잘해낼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이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