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루터킹데이, 한인들 참가 퍼레이드 벌려
01/17/12마틴 루터 킹 흑인인권운동가 탄생을 기념하는 퍼레이드와 행사가 화려하게 16일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들이 대거 참석해 숭고한 업적을 축하하며 올해 27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에도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국제 그랜드 마샬을 맡은 이해학 목사가 무술영화 출신 영문관씨와 퍼레이드에 참석했으며 국회의원 김영진 의원도 참것해 눈낄을 끌었다.
또한 20여명의 무용단 소속 임원들이 한복으로 갈아 입고 퍼레이드에 참가 주민들의 갈채를 받았으며 미국 연수차 나온 교수진과 유학생도 한미 문화 교류에 앞장설것을 다짐했다.
킹 목사의 뜻을 기리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집결했으며 퍼레이드 시작전 기자회견을 갖고 저소득층에 대한 정책과 소외계층에 대한책을 세워 달라고 촉구했다.
글로벌 김형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