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날 워싱톤 노바에서 열려
01/17/12미주한인재단(회장 이은애)은 제7회 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14일 애난데일 소재 노바 캠퍼스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축사로 진행된 한인의 날 기념식에는 지역 주류 정치인과 한인들이 참석 축하의 장을 빛냈다.
109주년 기념하는 행사에는 한국의 문화와 공연으로 이어 졌으며 이은애 회장의 기념축사로 미주화합의날로 선포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 양국의 동맹은 더 강해 졌으며 경제적으로고 발전하는데 역활을 다 하고있으며 한인동포들의 노고와 분전투구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고 설명했다.
기조 연설에 나선 빅터차 조지타운대 교수는 한미 동맹을 공고히 할 필요가 있으며 한국에 대한 홍보도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쉐로부로바 수처바이저는 1월13일이 한인의날로 선포된 만큼 이민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인들의 경제,교육,문화등 다양하게 미 주류사회에 기여한점과 중시한 점을 강조하며 충분히 가능하고 영향령이 있음을 안다고 말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참석에는 한덕수 주미대사(총영사 대독), VA 상무차관 지미리 ,새론부로바 수퍼바이져,최정범 연합한인회장,마크김VA주 하원의원,챕피터슨 주 상원의원등 각계인사등이 다수 참여했다.
글로벌 이정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