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FTA시대 2세대들 책임질터
01/16/12뉴욕한인회는 미주한인의날 행사에서 한미FTA는 1.5세와 2세들이 책임을 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인 2.3세들을 위한 포럼에서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은 FTA는 한미간 경제교류뿐 아니라 정치,경제,문화,교육,의료등 폭넓게 넓은 분야에서 바꿀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를 통해 세계무대에 도전해야 하며 우리 2세들이 책임지고 끌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13일 뉴욕한인의날 밤 열린 자리에서 김의원은 능통한 2세들이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모든 분야의 판도를 바꿀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며 이 좋은 기회를 꼭 잡고 일어 설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바마대통령 부인 미셀 오바마 드레스를 제작한 디자이너 정두리씨가 참석해 화제를 낳았으며 해외무역협회장 서진형씨가 나와 미 주류사회 진출이라는 방향도 제시했다.
서진형 전 회장은 코메리칸으로서 한국에 대한 정체성과 문화,교육 문제를 강조하며 미 주류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것이 중요하기에 1세들이 다져 놓은 밑걸음을 바탕으로 우리 2세들이 바턴을 이어가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120주년을 맞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정확히 인식하여 올바른 미래상이 제시돼야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서재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