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어린이 대선주자 인터뷰 화제
01/03/12미,공화당 대선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잇달아 방문한 조나단 리(15. 이승민)군이 한반도 문제에 관한 대선주자들에게 인터뷰를 해 화제가 되고있다.
조나단 리의 부친 이경태씨는 2일 대선후보자들에게 남북통일 문제와 한반도 문제들에 대한 질문을 미국인 어린이 환경운동가인 조나단이 공화당 코커스에서 열리는 아이오와주를 방문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깅그리치 전 주지사에게 던진 질문에서 대통령이 된다면 남북통일을 어떻게 지지할 예정이냐는 질문에 "평화로운 방식을 선택"하겠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롬니 전 주지사에게 같은 질문한 조나단 리에게 " 전세계가 평화로운 세상이 되야 할것이다"라고 말하고 북한을 포함 모든세상이 투명해 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권력 승계로 새로운 개방이 열렸으면 한다고 덧붙였으며 현쟈 북한은 불안정하고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정승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