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북한 김정일 위원장 묵념 논란
12/25/11유엔총회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묵념을 진행한것과 관련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말했다.
외교관들 사이에선 한국과 일본,미국,유럽이 퇴장한 가운데 이뤄졌다고 말하고 인권을 말살하고 핵개발 추진안 점을 들어 묵념 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유엔측은 오랜 관행으로 지켜진 사한이라 관행에 따라 진행됐을뿐 다른뜻은 없다는것이다.
1994년도에도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을 당시에도 묵념이 이뤄졌으며 전통적으로 회원국의 현직 국가 원수가 사망한경우 해당국가가 요청을 했을 경우 추모 묵념을 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북한 대표부는 추모행사를 요청, 이날 추모 묵념을 진행했었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