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김정일 사망관련 조의검토중이다
12/20/11美,국무부는 북한의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 정부 차원에서 조의를 표명하는 문제를 놓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검토중이라고 19일 대변인을 통해 고민중라고 말했다.
미, 국무부대변인은 1994년 7월 김일성 사망 당시에도 빌 클린턴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에게 심심한 조의 표명을 전한다는 내용을 보낸적이 있기때문에 이번 사망과 관련 회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국무부 대변인은 시기 적절한 조의표명이 될것인지에 대해 여러 관계자들의 여론을 통해 밝힐것이지만 아직은 입장을 표명할수 없는 사항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북한 주민들과 미국은 관계 개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고 그들의 안녕에 깊이 우려하고있다고 전했다.
빌 클린턴 대통령 당시에는 북한과 핵 협상을 하면서도 김일성 주석 사망 발표에 따라 로버트 갈루치 국무부 차관보를 대표로 제네바 현 북한 대표부에 조문을 보냈다.
이에따라 북한 상황이 북미 협상에 따라 빠르게 진행됨점을 고려 합의에 돌출된 경험이 있었기에 1994년 당시와 같은 형대가 유력하다고 판단한다고 보고 조의를 표할 경우 합의에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고 전달했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