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장관 북한 평화적 전환 기대
12/20/11미 클린턴 국무장관은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미,북한간 이계기로 평화적이고도 안정적인 전환이 됐으면 한다고 19일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한반도 상황을 보면서 이를 계기로 북한의 핵문제나 인권문제등을 다루는 평화적인 모습으로 전환되기를 희망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미,일간 긴밀한 협의를 나누고 안전보장에 대한 이익을 공유하며 미국과 한국 ,중국,러시아등 6자화담 국가간의 긴밀한 접촉도 하고 있다며 한국의 김성환 외교통상 장관과도 이에따른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에 대한 후속조치도 논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미국이 공조하여 비핵화를 위한 후속조치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태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기여하는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이에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