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선후보자 지지율 호각
12/22/11워싱톤포스트지는 미 공화당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두 후보들간의 지지율이 호각을 이루고 있다고 전하고 유권자들로부터 30%의 지지율을 얻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현지 공화당 후보인 론 폴 하원의원이 15%의 지지율로 3위에 오른 반면 뉴트 깅그리치 하원의장의 지지율도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호각을나타내는 공화당의 지지율은 오사마빈 라덴이 사망했을때 짧은기간 기록을 제외하고 3월 이후의 지지율은 최고치를 달했다.
깅그리치 전 의장은 1월3일로 예비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지지 기반을 위해 적극적인 유세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오바마대통령과 겨를수 있는 최고의 후보라고 말하고 지지자들에게 자신을 밀어줄것을 호소했다.
글로벌 김대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