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등록 유권자 작년비해 3배늘어

 LA 총영사관은 2월로 마감 날짜가 임박한 가운데 평소보다 유권자 등록이 늘어 났다고 말했다.


유권자 등록을 마친 선거인은 321명으로 하루 평균 80명이 등록을 해 3배에달하는 기록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유권자 등록 최고의 날인 5일은 영주권자 재외선거인 17명과 유학생및 주재원111명등 총 128명이 등록을 마쳐 등록 시작후 최고의 날로 기록됐다.


 총영사관은 등록이 저조했었지만 대형마트와 교회증을 찾아 유학생과 지상사 직원등을 찾아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에 홍보에 주력한다면 유권자 등록 실적이 계속 향상될것으로 보인다.


현재 등록을 마친 유권자들은 재외 선거인 566명 국외 부재자 875명등 선거인수 19만에 비교 한다면 0.7%로 게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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