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후보 롬니 대안 없어
01/22/12미, 대선 공화당후보인 롬니의 행보에 주민들은 어쩔수 없이 투표를 할수 밖에 없다고 19일 예비선거에서 말했다.
사우스캘롤라이나 프라이메리 현장에서 인터뷰 결과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결국 승리를 거머 쥐겠지만 결국은 대안책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관망을 하고 있는 주민들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 롬니 주지사를 찍을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워싱톤 정가의 분석과는 차이가 있음을 말해 주고있다.
하지만 기독교의 영향력 무시 할수는 없다.미 동남부 북단은 바이블벨트의 출발선이기에 유권자나 언론등이 가세를 한다면 변수는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조지아,미시시피,앨라바마등 교계의 입김이 세며 정통과 이단간의 노선이 분명하기에 교계의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다는 것이다.
주요 언론들은 롬니의 세액공제 문제 의혹과 인간적 면모로 민주당의 입을 열어 대통령 후보가 안돼야 한다는것이다.
공화당 관계자는 보수층이 분열과 좌절등 고민에 빠져있으며 승부의 열쇠를 쥔 부동표에 쏠려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글로벌 진하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