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글로벌 미국 상품 교역망 확대
01/26/12美,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상품에 관한 글로벌 교역망 확대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25일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미국은 지금도 테러와의 전쟁중이며 이와 관련된 조직과 단체, 특히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할 새로운 아이디어도 갖고있다고 말했다.
이날 세계 경제포럼 연례회의에 참석중인 국토안보부 장관이 브리핑을 했으며 미 상품의 교역망을 보호하는 내용과 미 영토안에서의 글로벌 공급망 안보등 브리핑을 통해 전달됐다.
그는 또한 이 어려운 시기를 신속하게 대처하고 국제교역을 넓히며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23일 자로 서명한 서한에서는 미국경제와 안보, 교역량을 지키는 글로벌 공급량, 자연재해로부터 오는 손실등을 지적하며 특히 테러와의 전쟁은 아직도 지속하고 있기에 손실되는 비용은 막아야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글로벌 교역량과 사이버 공간에서도 적용될수 있다는 광범위한 내역도 밝혔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미 정부가 더 많은 위험에 노출 됐다는것을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안보와 테러에도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지켜나갈것이며 의약품이나 식량,에너지등의 공급망도 점차늘려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새 전략이 6개월내에 발효되면 미국과 교역에 중점을 둔 나라들이 안보시스템 강화를 위해 교역절차나 개선, 정보공유등 압력을 받을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글로벌 정대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