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플로리다 대통령후보 경선 박빙

 미, 공화당 후보간의  경선이 치열한 가운데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달기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프로리다 주 경선에서 깅그리치 전 의장은 미국이 중국에게 달나라를 건설하는데 뒤져서야 되겠느냐며 지배를 당하는것을 좌시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유세에서 유인기지를 영구적으로 운영하는 최초의 민간기지로 만들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매사추세츠 전 주지사 롬니는 수천억을 들어 비용을 헛되게 쓰려 한다며 차라리 그 비용으로 수천채의 집을 지어 서민에게 준다면 얼마나 좋겠냐고 반박했다.


미 항공우주국자문위원인 존 록스돈은 환상적인 말에 일축하며 NASA는 재원이 부족해 연방정부 예산의 4%를 전에도 쏟아 부었지만 적자를 봤다며 필요없는 예산을 들여서는 안된다며 일축했다.


정치 분석가는 지금 긴축의 시기에 이러한 자금을 책정한다면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을 말에 지적을 했다.


한편 플로리다 주는 경선뿐 아니라 대통령 선거에 크게 영향을 주는 핵심지역에 속해 김장감을 더 하고있다.


 


글로벌  정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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