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DC,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 초청 리셉션가져
01/26/12아시아 태평양계 주민국이 커뮤니티 인사 100여명을 초청 23일 리셉션을 가졌다.
한인들과 만난 이자리에는 중국과 베트남등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를 불러 설을 기념, 설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빈센트그레이시장은 임진년 흑룡의해를 맞아 시민들이건강하고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2년도에는 경기회복에 발맞춰 직장을 잃은 실업자들이 다시 돌아올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며 시정부에서도 좋은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레이 시장은 시 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제공제와 고용인과 피고용인과의 관계회복에 중점을 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특히 아시안 비지니스들의 참여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워싱톤 한인 연합회장 최정범,차명학 워싱톤식품주류협회 고문과 한미경제 아브라함 김 부소장, 이광철 국제교류재단 소장,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등 다수가 참석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