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브랜드화 뉴욕문화원이 나선다
02/08/12뉴욕문화원은 한류문화 사업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2012년도를 한국 방문과 한류의 브랜드화에 앞장 서 겠다는 결심을 했다.
문화원은 다양한 사업과 아울러 K-POP,을 선두로 7일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태권도 ,스포츠 대중화, 한국어 수업등을 컨텐츠로 하는 내용을 담아 한국문화를 확산 시킨다는 내용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태권도 교육과 인재 양성, 한식홍보 및 드라마 한국어 수업, K-POP 경연대회등을 개최 다양한 컨텐츠로 한류의 돌충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사업예산액을 56만 달러로 책정, 적극적인 홍보와 한류문화에 대한 인식을 각인 시킨다는 계획아래 지난해 보다는 예산액이 줄었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 년말이나 내년 상반기에 기공식을 가질 문화원은 신청사가 완료되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