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치력 신장 결집해야
01/29/12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는 한인타운내 선거구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선거구 재 조정안을 놓고 한인타운 지역을 4개 지구로 분리하는 반면 예비 공청회를 통해 한인 단체와 교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 개발과 교회협의회,민주당 협의회등 10여개 단체들은 27일 기자 회견을 열어 선거구가 하나가 될수 있도록 서명 운동과 함께 통합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질것이고 말했다.
한인 단체들은 공청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전달하고 캠페인등 결집된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변영익 남가주 교회 협의회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한인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등을 홍보하며 매우 긴박한 상황을 인식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청회에서는 2월1일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우리의 뜻을 분명히 전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변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