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한인업주 사소한 말타툼으로 한.흑 갈등
01/31/12텍사스 달라스는 한인과 흑인간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감정이 고조되면서 한인사회가 긴장하고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사태는 흑인 목사와 주유소를 운영하는 한인업주 박모씨와의 말다툼이 비화 되면서 발단이 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이 과정을 지켜 보면서 더 큰 언쟁으로 인해 발단이 됐다.
이 사태로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하며 물건을 사지 말라며 영업을 방해 했으며 경찰의 신고로 시위대는 강재 해산됐다.
시위대는 곧바로 시청으로 몰려가 강력 항의했으나 제지하는 과정에서 한명이 다치면서 사태는 더 심각해졌다.
하지만 박씨는 시위대의 주장은 음모라며 결백을 주장하는 청원을 제기 할 것이라고 말하고 박씨와 친한 흑인들 중심으로 진실의 흑백을 가려 내겠다고 말했다.
달라스는 한인들이 운영하는 1,000여개의 점포가 있으며 휴스톤 총 영사관은 한인단체와 접촉,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한인회는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