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대통령후보 롬니가 크게 이겼다

 美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2승을 거두며 선두에 나섰다고 주요 언론들은 전했으며 31일 플로리다 주 프라이머리에서 깅리치 의장에 압승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대세론에 승리를 한 롬니는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47%로, 깅그리치의 37%로 크게 앞섰다.


 플로리다 주는 미국에서 4번째 인구가 많은 주로 유권자가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는 점이라서 전국이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이날 승리로 롬니가 큰 전투를 치뤘다고 전하고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 50명을 모두 몰아주었다는 평이다.


한편 깅리치는 패배로 인한 선거 자금 조달에 부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남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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