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 대사 성김 남가주 방문
02/04/12주한 미 대사로 부임한 성김 대사가 3일 남가주를 방문했다.
성 김 대사는 남가주를 방문 한인 경제계 인사들을 만나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한인사회에 가장 중요한 기회라는것을 강조하며 양국 교류가 활발할수 있도록 서로 힘을쓰자고 말했다.
세계무역협회 LA지부 초청으로 열린 간담회에서는 100여명의 경제인들과 한미FTA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사회와 인연이 많은 성 김 대사는 서울에 가보니 고향에 온듯 좋았다며 또한 LA에 오니 내가 성장한 곳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성 김 대사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한국대사로서 직무를 충실하며 미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경제면에 대해선도 언급,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기 바라며 대기업들과 다국적기업들이 같이 참여하는 장을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한덕수 대사는 한미FTA가 조속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지금도 긴밀한 협조속에 조만간 양국이이법안을 발효가 될수 있도록 기원하자고 말했다.
글로벌 이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