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 미주한인의날 공청회 제정분주
02/06/12메릴랜드 주 몽고메리 카운티는 미주한인의 날 법정 기념일 공청회 제정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미국내 지방자치 단체에서는 1월13일 법정 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해 미주한인의날로 지정하자는 목소리가 17일 의회에 제출됐었다.
카운티 의회 발레리 의원은 미주한인의날 법정 기념일 법안을 통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의회에 제출 대통령의 날이나,노동절,메모리얼데이을 기념일로 카운티에서는 영구적으로 하는 내용이다.
미주한인의날 공청회는 7일 1시 30분 의회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날 많은 한인 참석자들이 참여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메릴랜드 한인회는 미주한인의 날이 상정된 이상, 미 주류사회에 한인들에게 부여된 권익과 신장에 기여도를 높일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한인들의 적극적인 기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등교육위원회 박충기 커미셔녀는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서 한인들의 위상과 관심을 보일때 법안 통과가 유리하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인들의 권익을 창출할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박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