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선후보 롬니 미네소타서 접전

미,대선행보에 바쁜 공화당 롬니는 7일 미네소타와 콜로라도 주에서 당원대회를 갖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세론의 확산을 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네소타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여론조사 결과 릭 샌토럼 상원의원이 미네소타 당원대회에 참여하겠다는 29%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롬니는 27%로 샌토럼에게 뒤졌다는 분석이다.


만일 이번 대회에서 샌토럼에게 뒤진다면 반 롬니 진영의 대안으로 급부상 할 수가 있어 이변이 있을수 있다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초래할수도 있다는것이다.


깅리치 경우도 1위에서 3위로 추락한 결과만 보더라도 알수있다.


이번 선거는 콜로라도와 미네소타에 결려있다. 대의원 다수가  걸려있는 콜로라도에는 36명, 미네소타에는 40명으로 아주 중요한 선거가 될 양상이다.


한편 샌토럼위원의 강한 바람에 롬니는 강한 대안책을 강구중이며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을 질타하는 내용을 빌미로 롬니의 대한 반격이 예상된다.


 


글로벌  정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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