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단일화 소수계 커뮤니티와 손잡았다
02/13/12LA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에 12일 소수계 커뮤니티가 힘을 모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 윌셔블로바드 선상 웨스턴과 세라노에서 모였다.
이번 단일화는 저소득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지원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며 단일화를 통해 선거구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크레이션센터 이창엽회장은 선거 단일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계속 홍보해야 하며 한인타운내에 선거구가 마련될때까지 우리는 계속적으로 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풍성한교회 박효우 목사는 한인들의 단결된 힘을 통해 문화 경제등 커뮤니티를 위한 정책이 마련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일화 위한 모임은 지속적으로 진행될것이며 14일 오전부터 시의회에 다시모여 선거구 단일화를 위한 모임을 다시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정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