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흑간 갈등 오바마 대통령이 주재

 한.흑간 화합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이 주재하는 자매 결연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이 결연식은 한.흑간 화합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것으로 보인다.


미주 총연은 14일 흑인 권익 단체인 NAACP(회장 벤자민 지알러스)와 자매결연에 관한 조인식이 빠르면 2월말이나 3월초에 백악관에서 열릴 것이며 조인식에 앞서 오바마 대통령의 멧세지가 전달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철 미주총연 회장은 이 행사를 위해 백악관 의전팀과 조율중이며 빠른 시일안에 조인식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흑간 두 커뮤니티가 조인식을 갖고나면 만찬과 함께 화합을 축하하는 한인사회의 위상이 돋보일수 있는 축하의장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한,흑간 갈등을 과격단체가 조장하는 일은 절대 용납될수 없다며 한인업주와 흑인 고객간의 시비를 계기로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남출  기자


 


 

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오바마대통령 재선기금 모금 힘써 글로벌한인 5366 02/15/12
공화당 대선 후보 깅리치 한인타운 온다 글로벌한인 5600 02/14/12
미,유력 정치인들 오바마 재선 지지 글로벌한인 5410 02/14/12
한인타운 단일화 소수계 커뮤니티와 손잡았다 글로벌한인 5425 02/13/12
美, 공화당 대선후보 롬니 1위 차지 글로벌한인 5500 02/13/12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 글로벌한인 5400 02/11/12
미,오바마 행정부 공화당 반기 글로벌한인 5559 02/10/12
미주 한인사회 커뮤니티 인물 만든다 글로벌한인 5632 02/09/12
미,공화당 경선 샌토럼 선두 글로벌한인 5277 02/08/12
미,대선후보 롬니 미네소타서 접전 글로벌한인 5450 02/07/12
메릴랜드주, 미주한인의날 공청회 제정분주 글로벌한인 5581 02/06/12
워싱톤DC, 광주 광역시와 인권 교류 확대키로 글로벌한인 7161 02/05/12
주한미 대사 성김 남가주 방문 글로벌한인 5469 02/04/12
공화당 대통령후보 롬니가 크게 이겼다 글로벌한인 5570 02/02/12
미,공화당 롬니 플로리다 압승 글로벌한인 6310 0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