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대통령 재선기금 모금위해 샌프란 방문
02/18/12오바마 대통령은 재선기금 모금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소설가 로버트 메일러 앤더스가 주최한 만찬에 16일 참석했다.
24명의 후원자들이 주최한 소규모 리셉션에는 1인당 3만 5천800달러로 후원금을 냈으며 개인적으로 대통령과의 친분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매소닉 센터에서 지지들과 대규모 모임을가졌으며, 지지자들과 사진 촬영을 할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다.
사진 촬영을 할수 있는 매소닉 센터에서는 특별우대석이 7,500달러였으며, 우대석1,000달러,일반석은100달러로 70석 규모의 디너 파티로 친분을 쌓았다.
이날 매소닉 퍼포먼스는 사운드가든과 오디오글레이브 폐임의 크리스 코넬이 맡아 장내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