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관리법 개정 목소리낸다
02/19/12재외국민 선거 유권자 등록이 저조한 가운데 시행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불고있다.
이번 개정에 박차를 가하는 민주당은 4월 총선이후 새로 구성되는 국회에서 문제점이 나타났던 문제점을 보완하며 개정안을 통과 시킨다는 방침이다.
재외선거 등록및 투표과정에서 사안들을 다시 검토, 관련법을 개정하며 우편투표나 인터넷투표 도입안,순회 투표소 운영안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완 검토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등록기간과 우편등록제를 검토중이며 등록기간을 1년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연구중이다.
현재 투표율이 저조함에 따라 158개 공관과 34개 투표소도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며 까다로왔던 절차를 간소화하여 투표율 향상에 상승 효과를 낼수 있는 방안도 연구중이다.
글로벌 김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