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 상원의원 동해표기 적극 나서
02/18/12뉴욕 주 상원의원인 아벨라의원이 동해표기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욕 재향군인회와 한인 학부모협회,미부동부지회는 아벨라의원 사무실을 방문 동해표기가 잘못됨을 알리고자 동해역사가 담긴 CD와 책자등을 건넸다.
아벨라의원은 15일 총영사관으로부터 받은 달력을 받은뒤 관심을 갖게 됐다며 뉴욕 총영사관이 협조문을 띄우면 조치를 하겠다는 의사표시를 전했다.
또한 일본해로 되어있는 뉴욕 주 교과서 표기를 동해로 바꿔 줄것을 주 교육청에 건의할 예정이며 미 주류 언론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이 운동을 확산 시키겠다고 말했다.
아벨라 의원은 당초 기대 했던것보다 동해표기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약속해 주었으며 연방하원등을 방문, 동해 표기문제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이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