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제재 압박강화
03/05/12미,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선 무력사용도 주저하지 않을것이라고 4일 경고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공공정책 위원회에서 입장을 밝힌 오바마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제재의 수단으로 미국은 협상을 하려 최선을 다했지만 이제는 시간이 다 된것 같다며 강력하게 말했다.
오바마대통령은 국제적으로 이란을 고립 시키는 정책과 모니터하는 외교적 노력, 경제적제재,긴급 상황을 대비한 군사적 노력들을 이란은 알아야 한다고 강력히 말했다.
또한 이란의 핵무장으로 인해 이스라엘등 주변 국가들도 핵무장을 해야하는 미국의 안보 위협이 이란 지도자들은 알기 바라며 이란의 봉쇄 정책이 아닌 핵무기 보유를 차단하기 위한 정책일 뿐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언제든지 이란 핵문제 푸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국제 제재를 통해 해소를 위한 외교적 노력의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