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 양진석원장 샌프란 방문
03/19/12세계태권도연맹 양진석 아카데미원장은 태권도 보호장비에 대해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으로 과학적으로 만들계획이라고 말했다.
양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대권도가 맣이향상된것을 보며 이제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태권도 운영방식과 경기의 공정성에 기여할것을 다짐했다.
양 원장은 태권도의 한류 바람은 미국에서 실시됐으며 오히려 한국보다 미국이 잘 보존됐으며 태권도 정신과 수련에서도 미국 태권도가 더 발전돼 있다고 설명했다.
태권도는 삶의 변화와 학업에도 정신력 강화에 큰 도움 되며 한국의 태권도 정신이 미국에서도 뿌리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제 태권도 수준이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브라이언 싱어(UC버클리 무도연구소 코치)는 태권도를 만나 많은 사람이 변화 됐으며 또한 반듯한 사람으로 만들어진다고 말해 태권도의 정신력 향상은 놀랍다고 설명했다.
양원장은 태권도 정신은 한차원을 높이는 새로운 역활을 해왔으며 지지 개발과 정신을 깊이심어주는 원동력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정일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