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사업하기 좋은 나라가 돼야"
02/20/11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 경제가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 이제는 미국이 사업하기 좋은 나라가 되는
구조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경쟁이 치열한 세계에서 살아남을려면 자발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일을
해야하며 미국은 지구상에서 사업하기에 가장 적합한 나라로 인식돼야 할것이라고 전했다.
오리건주에 인텔 반도체 공장을 방문하며 교육에 대한 투자 중요성과 미래에 관한 장기적인 안목
미국의 연구와 기술, 과학자들에게도 과감한 투자가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기술자들은 해외에서 영입할게 아니라 교육이나 투자면에서 어린자녀에게
투자를 해 미래에 대한 승리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건설적이고 혁신적인 면으로 다른 나라들과도
경쟁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애플 최고 경영자(CEO)와 기술정보업체(IT) 대표들과 만나 만찬을 하는등
최근들어 기업 경영자와의 접촉이 잦은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