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또 지진 "도쿄 6.4 강진 발생"

 


일본이 지진의 공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도쿄 남동쪽에서 6.4에 이르는 강진이 발생


해 긴장감을 더하고 있으며 아직도 여진과 핵 공포로 인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더


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폭발과 도쿄의 강진, 방사선 누출이 일본열도를 강타한 가운데 추가 피해


와 사망자수가 기하학 적으로 발생해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이시간 현재에도 제1원자력발전소 4


호기에서 화재가 또 발생, 건물 외벽에 8m 구멍까지 뚫리면서 불안감이 더하고 있다. 설상가상 후


쿠시마 원자로 5.호기 마저도 온도가 소폭 상승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돼 어려운 일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형국이다.15일에는 도쿄 시즈오카 동부지역에서 6.4의 강진이 발생 남부까지도 확


산되고 있고 서쪽에선 5.0 도쿄와 지바 등지에서는 4.0의 흔들림과 3분대 간격으로 여진이 이어


지고 있다.


현재 사망자 3,3700 실종자 7,558명으로 집계됐으며 피해지역의 정밀조사를 고려하면 희생자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박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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