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대기업체 DC로 이전
04/20/11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지멘스가 워싱톤 DC로 미자사 본부건물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지멘스는 미국내 입지를 강화 시키며 사업 경쟁력을 키우고자 이전 했다고 말했다. DC 유
니언스테이션 인근에 본부를 이전 시키며 본격 사업 마켓팅에 들어간 지멘스는 사무실이 21만 스
퀘어피트 규모이며 국회의사당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에 자리를 잡았으며 대형유리창으로 둘러
쌓여 DC가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곳으로 이전했다. 지멘스는 경전철 사업과 에너지,보건 분야등
큰사업에 투자해온 기업체이며 직원은 6만여명이 넘게 근무하고 있으며 년간 250억 달러의 매출
을 내고 있다. 지멘스는 연방 정부 사업과 벌어들이는 매출액은 5~10%를 차지하며 현재 본부 사
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은 40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지멘스측은 사무실안이 전면 개방되어 있으며
사장실 또한 오픈돼 일반 직원들도 언제든지 오갈수 있도록 되어있다
글로벌 최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