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정부 예산 통과

 


연방정부 기능 폐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회계연도 예산안이 일단 모면하고 잠


정예산을 할수있도록 하는 법안이 잠정통과 가결 됐다.


이날 예산 법안을 통과시킨 상원도 91, 반대9, 하원도 이날 연방예산 법안을 1일 통과 시켰다. 이


법안이 통과 됨에따라 오바마 대통령이 곧 이 법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법안이 통과 됨에 따라


연벙정부의 예산안 패쇄는 일단 피할수 있게 됐으며 예산이 확보돼 예산집행 중단 사태는 없을것


으로 보인다.


2011회계연도 예산안이 처리됨으로서 공화당측은 이번 예산안 처리가 마지막이라고 주장, 지출


을 대폭 삭감하지 않으면 연방정부 패쇄도 불가피 하다는 입장이며 민주당은 성장세를 훼손하면서


지출을 줄일수 없다고 맞서고 있는 입장이다.


이로써 민주,공화 양당이 힘겨루기를 하면서 잠정예산안이 지연돼 지난 10월에 통과 했어야 할 의


회가 계속 지연 되면서 잠정예산으로 연방정부가 운영 됐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정부 예산안이 지연된것에 대해 무책임한 처사라며 지도부에 불편한 맘


을 나타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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