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사태로 유가 고공행진

 


리비아 사태 영향으로 유가 급상승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 원유 수급불안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렌트유에 이어 서부 텍사스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경기불황에  찬물을 끼어 얹었다. 유가가 2008년 10월 이후 100달러 돌파한것은 처음이며 23일


현재 배럴당 99달러로 거래선을 마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의 급등세는 리비아 사태에


따른 개발업체들의 잇단 조업을 중단하는것으로 분석됐다 프랑스 정유업체인 토탈, 스페인 레스폴


독일의 빈터스할등 리비아내 석유 생산 을 중단했고 국제시장에서의 석유생산의 문제가 생기면서


유가의 고공 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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