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방문 청와대비서관

 청와대 비서관 2명이 시카고를 방문 인력과 현황점검등 대민업무 수행도 점검하기 위해 2명의 비서관들이 나섰다. 청와대 김명운 인사행정비서관과 서영석 행정비서관은 총영사관을 방문 한인회관에서 간담회를 동포들과 갖고 동포사회에서의 어려운 부분들을 간담회 형식으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장기남 회장과 신순천 부회장 상공회의소 김대균 회장  문화회관 강영희 회장, 한인 기독교 천년실업 박일혁 회장등이 배석했다. 동포사회에서의 공직비리와 공관 관계자들이 품위를 잘 유지하고 있는지 한국정부에 바라는점은 없는지를 확인하고 단체장들에게 성심성의것 답변했다.


장기남 한인회장은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스캔들 이후 공직자 복무기강 확인을 위해 외교통상부에서 감사팀을 파견해 LA와 뉴욕, 휴스턴 총영사관이 감사 대상인 것을 알고 있다 이에 맞춰 청와대에서도 두 비서관이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들었다. 두 비서관들은 감사를 받지 않는 지역의 공관을 둘러보고 또 그곳의 동포들을 만나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측은 “청와대에서 정례적으로 공관의 인력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는지 점검하고 동포들과의 우호 관계가 잘 형성돼있는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외교통상부의 감사와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선 들은 바 없다”고 전했다.


글로벌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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