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천안함 폭침 규탄대회 열어

 워싱톤 평통은 천안함 폭침 2주기를 맞아 24일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린다.


이날 참석에는 마이클 터커 전 주한미2사단장,미국가테러리즘 골든 크렌버그 검사, 조 휠 전 주한 미8군 사령관,월터 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등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과 인연이 깊은 미국측 인사들과 안보와 관련된 단체들이 대거 참석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워싱톤 평통은 2주기를 맞아 북한의 실상과 동포내 친북,종북 세력을 규탄하고 조국 수호의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는데 자리를 마련하고 한인단체들도 이자리에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천안함 사건은 한국 해군의 PCC-772 초계함을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침몰 시켜 46여명의 희생자와 사상자를 냈다.


 


글로벌   이경일  기자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워싱톤, 한사랑학교 봄학기 개강식 글로벌한인 5718 03/13/12
독도지킴이 유종구 소장 미정부 편향적 지적 글로벌한인 6476 03/07/12
강영우박사 4일 고별 예배 글로벌한인 5476 03/05/12
3.1절 행사 한인들 크게 외쳐 글로벌한인 5449 03/04/12
서북미 연합회 투표 집계 나와 글로벌한인 5362 02/29/12
한국어 열풍 일으킨다 글로벌한인 5403 02/25/12
강영우박사 향년 68세로 별세 글로벌한인 5736 02/24/12
재외선거 관리법 개정 목소리낸다 글로벌한인 5537 02/19/12
미주한인을 위한 미국타운 해남에 조성 글로벌한인 5710 02/12/12
미, 제이슨 김씨 정무장교 진급 글로벌한인 5393 02/12/12
워싱톤, 정신대 문제 사회봉사부문 선정 글로벌한인 5376 02/09/12
한류의 브랜드화 뉴욕문화원이 나선다 글로벌한인 5536 02/08/12
재외선거등록, 등록 무효화 될 위기 처해 글로벌한인 5401 02/05/12
텍사스, 한인과의 갈등 풀었다. 글로벌한인 5473 02/04/12
뉴져지, 필립권 대법원 판사 지명 적극지지 글로벌한인 5568 0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