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뉴욕 조찬기도회 참석
05/12/15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세계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지난 6일 열렸다.
한국의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는 이날 오전 7시 유엔본부 근처 뉴욕팰리스호텔 4층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부인 유순택 여사를 초청, 기도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빌리 그레이엄 후원회의 글렌 윌콕스 회장, 벨헤이븐대학의 로저 패럿 총장, 론 포글 전 미공군장관, 박선근 GMB사 회장, 민주평통 워싱턴지회장을 지낸 홍희경 박사 부부, 장욱진 사무총장특보, 오준 유엔대사 부부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 목사의 인도로 반 총장 부부의 건강과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홍 전회장은 “2년 임기를 남겨둔 반 총장은 북한에서 인권이 개선되고 세계 곳곳에서 북한 어린이들에게 약품과 식품을 돕는 후원이 있기를 간절히 염원했다”고 전했다.


